클라우드 도입 배경
KB국민은행은 체질 개선과 혁신 추진을 위해 클라우드 도입을 결정하였습니다.
- 2016년: 클라우드 사용에 대한 초기 검토 시작
- 2018년: 본격적인 전환 대상 업무 검토
- 2019년: 더키(THE K)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거버넌스 수립
- 2020년: 퍼블릭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하여 혁신 기반 마련
도입 필요성
- 다양한 플랫폼 지원 환경 구축: 프라이빗 클라우드만으로는 다양한 멀티 플랫폼과의 연동에 한계가 있었으며, 외부 신기술과 자유롭게 통신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환경 구성이 필요하였습니다.
- 고가용성 및 민첩성 확보: 프라이빗 환경의 일부 제약을 극복하고, 낮은 비용으로 신속하게 고가용성 환경을 구성할 필요가 있었습니다.
- 금융 규정 준수 자동화: 금융보안원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이용 가이드에 따른 안전성 확보 조치(접근통제, 로깅, 보안 모니터링 등)를 매번 수동으로 반복 적용하는 비효율을 해소할 필요가 있었습니다.
- 표준화된 거버넌스 체계 수립: 사람마다 각기 다른 기준으로 작업하는 문제를 해결하고, 일관된 기준의 자동화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가 필요하였습니다.
- 신기술 도입 가속화: 빅데이터, AI, 블록체인 등 신기술 도입 시 상당한 공수가 필요하였고, 내부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으로 연계할 수 있는 체계가 부재하였습니다.